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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7.03.20) 2015 청주시 강내농협 우암시니어클럽 고령사업장 협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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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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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0-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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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전국충북 | 청주시 강내농협-우암시니어클럽, 고령사업장 협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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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|  | | | ▲ 충북 청주시 국문 CI./국제뉴스통신DB | (청주=국제뉴스) 이인영 기자 = 충북 청주시는 19일 오후 4시 시청 접견실에서 강내농협 및 우암시니어클럽과 고령자친화기업 사업장 운영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. 이번 협약식은 강내농협에서 미호지점 3층 452.08㎡를 고령자친화기업 사업장으로 무상 임대하면서 이뤄졌다. 주협약내용은 고령자친화기업에 강내농협 조합원인 노인인재 우선 고용, 강내농협 로컬푸드를 이용한 식자재 사용 등 노인인력 활용 및 농업경쟁력 강화 등이다. 2015년 고령화친화기업으로 선정된 우암시니어클럽의 ‘할머니손맛도시락’은 보건복지부로부터 3억원과 청주시 대응투자비 6000만원을 지원받아 고령자 친화기업을 설립할 예정이다. 기업 설립 후 다년간의 경험을 살려 더 많은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고객 맞춤형 도시락을 판매하겠다는 전략이다. 서강덕 노인장애인과장은 "이번 협약으로 지역 노인인력 고용 및 로컬푸드 이용의 활성화로 지역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마련됐다"며 "앞으로 고령자친화기업 및 강내농협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"고 말했다. 우암시니어클럽의 할머니손맛 도시락사업단에는 40여명의 노인들이 3억9000여만원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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